잭슨! 잭슨! 잭슨!!!!

by 미라쥬나이트 | 2009/06/26 16:49 | 트랙백 | 덧글(0)

변희재! 웃었다. 고맙다!

현재 한예종 사건과 관련해서 진중권씨랑 변희재씨가 붙었다.

변희재씨 주장은 진중권씨가 교수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진중권씨 주장은 나는 교수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인데,

재미있는 사태가 벌어졌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607173019&section=03

진중권씨 칼럼.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230726

빅뉴스 반박기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608132737&section=03

프레시안 반박기사.

다 보셨는가?

이런 사람이니 emeqhwkq(일부러 영타로 쳤다. 관심 있으시면 한타로 쳐 보시길)이라 불릴만 하다.

PS.추가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230729

현재 빅뉴스 메인에 올라온 변희재의 반박문.

'학칙외규정'이니 '학칙'이 아니라 효력이 없단다.

by 미라쥬나이트 | 2009/06/09 00:11 | 트랙백 | 덧글(5)

이것이야말로!

몸매는 좋은데...


신죠 마유식 견착법!!!!


by 미라쥬나이트 | 2009/03/05 08:51 | 트랙백 | 덧글(0)

은반 컬라이더스코프-세컨드 스테이지:아이스 다이아몬드

2010 밴쿠버 올림픽과 이후의 세계선수권대회는 여자 피겨 역사상 최고의 대회들이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2005년 시니어 등장과 함께 여자 피겨의 절대강자로 군림하던 리아 가넷
쥬이티에프의 남자 싱글 전향소식과, “빙상의 악마” 사쿠라노 타즈사의 타도 리아선언등이 얽혀
어느때보다도 관심이 뜨거웠었다. 다시 올 수 있을지 의문스러운 정점의 순간이었다.
로열 핵사곤은 건재했고, 파이널 그랑프리 최종 그룹의 6인이 다시 올림픽에서 만났다.
그리고 올림픽.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기적’을 보았다. 빙상의 궁극, 리아 가넷 쥬이티에프의 아이스돌 넘버.
다른 모든 선수들의 연기가 빛을 바랬고 타도 리아를 외쳤던 사쿠라노 타즈사와 4회전을 선 보이며
타도 리아의 선두에 서 있던 ‘성녀’ 가브리엘라 파피 포조는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연기를 망쳤다.
그리고 세계 선수권에서 여제 리아의 여자 싱글 마지막 경기를 보기위해 모인 사람들은
또 하나의 기적의 목격자가 되었다. ‘성녀’ 가브리엘라 파피 포조의 살기 띈 연기이전의 부드러운 성녀의
모습을 떠올릴수 없게 했다. 그리고 등장한 ‘악마’ 사쿠라노 타즈사의 연기. 그것은 또 하나의 궁극이었다.
신들린듯한 점프, 한층 유려해지고 화려해진 스텝 시퀀스, 상상할 수 없으리만치 경쾌한 스핀.
그 모든 것이 이전의 사쿠라노 타즈사와는 달랐다. 마침내 후반, 4+3점프와 함께 시작된 그녀의 기적의 시간은
정신적 쇼크로 은퇴할지도 모른다고 했던 언론들의 예상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여제 리아의 믿기지 않는 실수.
영혼을 빼앗긴 인형은 그 실수와 함께 인간으로 돌아와 버렸고 아이스 돌은 무너졌다.
리아 가넷 쥬이티에프의 패배. 그 믿을 수 없는 결과에 세계는 다시 한 번 경악했다. 사쿠라노 타즈사는 자신의 공언,
타도 리아를 실현시켜 버린 것이다. 이어진 리아 가넷의 남자 싱글 전향 포기와 여자 싱글 잔류선언에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세기의 라이벌전을 기대하고 있던 여자 싱글은 다시 사쿠라노 타즈사로 인해 절망했다.

 

사쿠라노 타즈사의 죽음.

 

좋은 의미로건 나쁜 의미로건 로열 핵사곤의 주축이던 그녀의 사망은 여자피겨계의 구도를 빠르게 재편했다.
프로 전향을 선언한 도미니크 밀러, 전성기를 지나 그 뒤로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은퇴한
스테이시 랭글로브와 시토 교코, 2011 시즌부터 은퇴를 선언한  ‘성녀’ 가브리엘라 파피 포조.
그리고, 아이스돌을 영원히 봉인하고 2011 시즌을 ‘레퀴엠’만으로 압도적인 점수차로 제압하고 은퇴한
리아 가넷 쥬이티에프. 로열 핵사곤이 다시 빙상에서 만나는 일은 그 후로는 없었다.
사쿠라노 타즈사의 죽음이 우리에게서 가져간 것은 성녀의 웃음과, 여제의 궁극과,
그녀, 사쿠라노 타즈사 본인의 100억달러의 미모와 여자피겨의 미래였다.

그렇게 3년의 시간이 지났다. 여자 피겨의 몰락이 사쿠라노 타즈사에게서 시작했다면, 여자피겨의 부활 역시
사쿠라노 타즈사에게서 시작했다. 사쿠라노 타즈사의 여동생 사쿠라노 요코의 시니어 데뷔,
요코의 라이벌 카미오 라이무의 시니어 데뷔, 러시아의 아이스돌 타즈사 링크의 천재 타냐 이바노비치의 등장.
언론에서 말하는 마왕성의 트라이엥글의 등장과 더불어 ‘여제’ 리아 가넷 쥬이티에프가 발굴한 보석의 여왕,
다이아나 블랙번의 등장까지. 이후 여자 피겨를 이끌어갈 아이스 다이아몬드가 나타난 것이었다. 

by 미라쥬나이트 | 2009/01/18 05:54 | 트랙백 | 덧글(0)

우리의 한빠 타투 무시하나요?

숨은그림찾기



호돌이 설렁탕에서 깡소주 까는 우리의 타투가 진정한 한류의 팬임.

by 미라쥬나이트 | 2008/10/13 10:20 | 트랙백 | 덧글(0)

이제부턴 전쟁이다.

http://laystall.egloos.com/3757476

http://cool120p.egloos.com/3756939

정부가 갈때까지 가자고 선언한거다.

씨발놈들 시대가 바뀐걸 아직도 모르는것 같은데

너네 좋은대로는 안끝날거다.

by 미라쥬나이트 | 2008/05/26 13:16 | 트랙백 | 덧글(0)

투표 인증샷

다들 인증샷 한번 쌔워봅시다.


온가족이 투표 완료 인증샷 갑니다.

by 미라쥬나이트 | 2008/04/09 12:53 | 트랙백(1) | 덧글(0)

내 사또의 어사.

내 남자의 여자.


 

거기에서 그녀들은 만났다.


“춘향아씨, 저 앞에 계곡이 있습니다요.”

“그래, 향단아. 날도 더우니 멱을 한번 감아 보자꾸나.”

“어? 먼저 와 있는 사람이 있는데요?”

“누구.....지?”


우연이 이어준 인연.


“남원골 사또의 아들이신 이몽룡 도령이 여인네였다니, 이 무슨 변괴인지요?”

“그...... 그게......”


가문을 잊기위해 남자로 살게된 여인과 기생의 딸.


“이 곳에서는 네가 너로 있을 수 있어.”

“내가..... 나로?”

“그래. 남원골 사또의 아들 이몽룡이 아니라 그냥 여인 이몽룡이 될 수 있는곳이야. 뭐, 사또 아드님이 기생집에 드나든다는게 알려지면 약간 시끄러울테지만?”


두 여인의 우정.


“아버지가 한양으로 올라가시게 되어서 같이 가게 되었어. 아마... 과거를 보게 될 것 같아.”

“과거?”

“응. 그래도 양반집 도령인데 한번 봐야할 것 같아서.”

“그래. 여기서라도 꼭 합격하기를 빌어줄게.”


여인의 사랑.


“네가 남원 제일 미녀라는 춘향이더냐. 과연 절색이구나.”

“사또께서도 출중한 인물을 지니셨군요.”

“하하하, 혜어화라 말도 잘 하는구나.”


결혼


“사또. 저는.... 미천한 기생의 딸입니다.”

“상관없느니. 내가 너를 연모하고 네가 나를 연모하지 않느냐.”


돌아온 여인


“너한테 나는 뭐니, 아니 뭐였어? 너 한양가고 몇년 소식 끊어졌었어. 그게 어떻게 가능해? 나 없었어? 니 머릿속에 나 없었어?”

“있었어.”

“그런데.”

“무시했어. 밀어서 치워버렸어.”

“어떻게!”

“내가 너무 뜨거웠어. 태어나 처음이었어, 그런거......”


그 여인이 앗아간 남자.


친구에서 연적이 되어버린 두 여인의 이야기.


“춘향아. 너를 잃은게 나에겐 얼마나 큰 상실인지 너 아마 모를거라 말하면 너 믿을까?”


“우리 너무 잘 맞아. 서로 가슴을 미치게 만들거야.”


“네 감정에 솔직해. 너를 좋아했다고.”


“너잖아, 성춘향이잖아.”

“그래, 네가 생각하는 성춘향. 바보와 동의어. 몽룡아. 나 더이상 이용하지마. 그 쯤 했으면 되지 않았니?”

“나, 사이사이 너 보고싶다. 네 목소리 듣고싶고.”

“안 속을래. 그만하자.”


서로 상처입고 상처입히며 서로 떨어지지 못하는 두 여자와 한남자의 이야기.


내 사또의 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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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강의 과제로 춘향전의 세 주요인물, 춘향, 몽룡, 학도의 관계를 꼬아보라는 숙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맞춰보다가 몽룡을 여자로 해서 학도를 사이에 두고 춘향과 싸우게 만들자! 라는 생각이 떠올라

과제겸 해서 질러보았습니다.

후반부의 대사는 거의 새하님의 블로그에 올라왔던 내 남자의 여자 영상의 대사중에서 따왔습니다.

by 미라쥬나이트 | 2008/03/14 20:28 | 트랙백 | 덧글(0)

이영도 문답

이영도 문답.

문답은 안하지만 이영도 문답이라는데 물어줘야지......

건들지마! 이 떡밥은 내가 물었다!!!!


1. 당신은 언제 처음으로 타자의 글과 만나게 되셨습니까?
중학교때였을겁니다. 동내 도서대여점에 잘 놓아져 있던 드래곤 라자 1-3권. 그때부터였죠.



2. 실시간으로 타자를 기다리며 모니터앞의 한마리 좀비로 생활하신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느 작품 때?
실시간 좀비는 해본적 없는데 드라가 3권씩 나올때 나오면 바로 다 빌려다 밤새워본적은 있습니다.


3. 현재까지 발표된 작품 중에서 특별히 감개가 깊은 작품이 있다면 제목과 이유를 두드려 주세요.
폴라리스 랩소디. 정말로 전율이 흐른다는걸 실제로 체험해본건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정수리에서 발끝까지 쫙~ 하고 타고 내려가는데 등골에 소름이.....


4. 현재까지 맞아본 모닝스타 중에서 제일 아팠던 모닝스타는 무엇입니까?
케이건의 정체? 아니 타자 모닝스타는 안아픈게 거의 없어서......





5. 타자에게 이 작자 죽이고 싶어 라고 살의가 치민 순간이 있으십니까? 있다면 언제였는지 두드려 주세요.
없습니다. 단연코, 절대로 없어요.



 6. 작품의 캐릭터를 자동차의 부품으로 비유하며 철저하게 작품의 도구로서 취급하는 타자의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글을 쓰면 그렇게 쓰고싶다고 생각합니다.

글이 케릭터에 끌려가기 시작하면 늘어지는 경향이 두드러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7. 지지하는 커플 혹은 커플링이 있다면? 커플이 아니라 이 두명 콤비로 붙여놓고싶다도 환영.
(노말이건 장미건 백합이건 사이즈건 상관없습니다.)
티나한X비형. 서로를 위해 종족의 약점까지 극복한 두사람. 최고죠.


8. 두드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질문 왜 없어!라며 주장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두드려 주시고
잊지 마시고 최후로
이 바톤을 넘기고 싶은 사람들을 3명부터 7명까지 지명해 주세요.
누가 와서 이걸 볼까? 글 따온 루시냥이나 와서 보면 모를까.....

by 미라쥬나이트 | 2008/02/29 14:20 | 트랙백 | 덧글(1)

경부운하. 천성측 예측치 고려해도 하루 배 12척 오르내린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6129&PAGE_CD=


컨테이너 물동량을 톤으로 환산할 때 1.5TEU가 15톤 트럭 1대 분으로 계산된다('4만 불 시대를 여는 성장 동력 한반도 대운하 토론회' 네덜란드 사례발표, 네덜란드 DHV사). 따라서 이상호 교수가 추정한 물동량을 합산하면 대략 1020만9000톤 정도다. 곽승준 교수는 시멘트와 유연탄 등 벌크화물을 제외한 컨테이너 103만9000TEU로 물동량을 산정했기 때문에 이를 톤으로 환산하면 대략 1039만톤이 된다. 따라서 이 두 교수의 경부운하 흡수 물동량은 거의 차이가 없다.

이를 상식적인 수준에서 화물선 적재량으로 단순 계산하면 얼마나 될까. 100명의 학자가 10년 동안 이 계산을 못한 것을 감안해 자세하게 계산해주겠다. 1020만9000톤 물동량 ÷ 2500톤급 선박 ÷ 350일로 계산했다. 물동량과 선박크기, 운행일수는 그들이 주장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과연 하루 몇 척의 선박이 다닐까. 결과는 11.7척이다. 고작 12척의 배가 다닌다는 것이다. 더구나 조원철 교수가 발표한 5000톤급 선박 운행으로 계산하면 하루 6척의 배가 다닌다는 결론이다.

이를 상·하행선으로 구분해 2500톤급 선박으로 계산하면 하루에 상행선 6척, 하행선 6척만이 수십조원을 투자하는 553㎞의 경부운하를 이용하는 꼴이다. 5000톤급으로 계산하면 상행선 3척, 하행선 3척의 선박이 다닌다는 결론이다. 그런데도 경제성이 있다고 주장할 것인가. 고작 12척의 배로 4만불 시대를 열겠다는 발상이 가능한가.


보고 웃읍시다. 미친놈들 어지간히 해라.

by 미라쥬나이트 | 2008/02/21 23: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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